- 치아에 부분적으로 충전한 금으로 인레이골드(Inlay Gold)와 온레이골드(Onlay gold)로 구분됩니다.
인레이(Inlay)는 금의 함량이 80%정도로서 순금과 비슷한 연성과 강도를 가지고 있고,
충치 또는 외상으로 인해 치아에 홈이 생겼을때 일반적으로 많이 씌여지고 있습니다.
- 치아삭제부위가 많으면 인레이보다 함량을 낮게하여 금으로도 제작하는데. 이것을 온레이라고 합니다. 이는 치아상태의 강도를 높이기 위함입니다.
- 인레이는 보통 0.5 ~ 1.2g 정도 무게가 나갑니다.
포세린
- 치아색을 가진 도자기(세라믹)를 사용하여 치아전체를 감싸주는 방법으로, 강도가 약해 어금니보다는
앞니 성형에 주로 이용됩니다. 포세린은 일반적으로 골조가 금으로 된 타입과 메탈로 제작된 타입이 있습니다. 이것의 구별은 보철물의 경계와 치아색의 세라믹의 경계면에서 금(Gold)과 메탈(Metal)로 구분하므로 일반인은 식별하기 쉽지 않습니다. 금함량은 77% ~ 83% 정도 나옵니다.
- 골드로 된 포세린은 다시 화이트와 옐로우 골드로 나뉩니다. 화이트골드는 발치범위가 넓은 곳에 사용되고, 옐로우골드는 단일치아에 주로 사용됩니다.
- 금 함량은 당연히 옐로우골드가 높고 화이트골드는 조금 낮습니다.
크라운
- 크라운은 한 개의 치아 전체를 금으로 씌운 것으로서, 신경치료나 치질손상이 많을 경우
이를 보호하기 위하여 씌운 금을 의미합니다.
- 크라운의 강도가 치아와 유사하여 힘을 많이 받는 어금니 부위에 주로 사용됩니다.
- 크라운의 종류는 금함량에 따라 PT(76 ~ 78%), Super(53 ~ 55%), A type(46 ~ 48%)으로 구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