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화이트골드 vs 백금(플래티넘) 차이점 | 작성일 | 2026-01-22 |
| 글쓴이 | 골드치아 | 조회수 | 141 |
본문
화이트골드와 백금(플래티넘)은
색상이 비슷해 자주 혼동되지만 완전히 다른 금속입니다.
색이 비슷해서 혼동되기 쉽지만 성분·특성·가격 기준이 모두 다릅니다.
아래에서 쉽게 정리해 드릴게요.
화이트골드는 금(Gold)에 니켈, 팔라듐 등의 금속을 섞어 만든 합금입니다.
보통 14K 또는 18K로 제작되며,
표면을 더 하얗게 보이게 하기 위해 로듐 도금이 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화이트골드는 금 제품이며, 가격은 금 시세와 순도에 따라 결정됩니다.
백금은 금이 아닌 독립된 귀금속으로, 플래티넘(Pt)이라고도 부릅니다.
금속 자체가 자연스러운 회백색을 띠며,
내구성과 안정성이 뛰어나 치과용 재료나 고급 주얼리에 많이 사용됩니다.
백금의 가격은 금 시세가 아닌 플래티넘 시세를 기준으로 산정됩니다.
겉보기 색상만으로는 두 금속을 구분하기 어렵기 때문에,
전문 매입처에서는 각인 확인, 비중 측정, 성분 분석 장비를 통해
정확히 구분한 뒤 각각의 시세를 적용해 가격을 산정합니다.
또한 항상 백금이 화이트골드보다 비싼 것은 아닙니다.
시기와 시장 상황에 따라 화이트골드가 더 높은 금액으로 평가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색상만으로 판단하지 마시고, 반드시 성분 분석을 통해 정확한 평가를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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