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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도 금 투자 해볼까..어떻게? "펀드로" 작성일 2011-08-23
글쓴이 골드치아 조회수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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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상승 바로 누리고 싶다면 재간접형이나 파생형


금 값이 파죽지세로 치솟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뛰더니만 어느 새 온스당 1900달러를 눈 앞에 두고 있다. 사상 최고가다.

일반 투자자들이 가장 쉽게 금에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은 펀드다. 일반 주식펀드와 마찬가지로 가입과 탈퇴가 자유롭고, 적립식으로 꾸준히 투자할 수 있기 때문.

23일 하나대투증권에 따르면 국내에 설정된 금 관련 펀드 수는 총 11개다. 총 설정액은 1000억원 정도로, 전체 원자재 펀드 중에 7.3%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금 펀드는 크게 주식형과 파생형, 재간접형, ETF로 나뉜다. 주식형은 금 관련 기업의 주식에 투자하는 유형이다. 설정액이 전체 금 펀드의 36%를 차지한다.

대표 펀드는 `블랙록월드골드증권` 펀드. 전 세계 퍼져있는 금광업 및 귀금속 관련 기업의 주식을 사고 팔아 수익을 낸다. 펀드에 가입할 때 환헤지 여부를 선택할 수 있다. 최근 3개월간 수익률은 8.8%.

`신한BNPP골드증권투자신탁`도 이 유형에 속한다. 금광업 및 귀금속 관련 기업의 주식을 사고 파는 것은 물론 골드뱅킹 상품인 `골드리슈`에도 자금을 넣는 점이 특징이다.

일반 주식형펀드가 금 현물 자체의 가격보다는 기업 실적에 영향을 많이 받는데 비해 이 펀드는 골드리슈를 통해 현물 가격과 벌어지는 차이를 좁힐 수 있다. 최근 3개월간 수익률은 13.9%다.

파생형은 주식 또는 ETF에 매매하는 동시에 파생상품에도 투자하는 유형이다.

금 선물과 ETF를 동시에 사는 `한국투자골드특별자산` 펀드와 `KB스타골드특별자산`이 대표적이다. 금 선물 매매를 기본으로 하고, 금 ETF를 활용해 롤오버 비용을 줄이는 구조다.

재간접형은 미국이나 유럽 등 다른 시장에 상장된 금 ETF에 투자하는 펀드다. 금 현물가격과 밀접하게 움직인다. ETF가 일반적으로 주식 현물에 비해 거래량이 적어 유동성 우려가 있기는 하지만, ETF와 투자대상 증시를 다양하게 확보해 위험을 줄인다.

대표 펀드는 `미래에셋맵스인덱스로골드특별자산`이다. 미국, 유럽 등에 상장된 ETF를 최대 90%까지 담는다. 나머지 10%는 금 선물로 채운다.

이 유형에 속하는 `하이골드특별자산투자신탁` 펀드는 미국과 영국 거래소에 상장된 ETF에 투자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ETF 거래량이 충분하지 않으면 선물을 담을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금 관련 ETF는 삼성자산운용과 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 현대자산운용에서 설정한 3가지가 국내 시장에 상장돼 있다. 금 선물이나 해외 ETF에 투자하는 방식을 지닌다. 일반 ETF와 투자 방법은 같다.

김대열 하나대투증권 펀드애널리스트는 "금 자체에 투자하고 싶다면 금 현물가격을 최대한 많이 따라가는 재간접형이나 파생형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며 "미국과 유럽의 불안이 완화되고 금융시장이 회복된다면 금 관련 주식형펀드의 투자매력이 부각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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