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황금보다 비싼 황순어, 거제도 앞바다서 잡혔다 | 작성일 | 2011-08-11 |
| 글쓴이 | 골드치아 | 조회수 | 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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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도 앞바다에서 황순어로 추정되는 물고기가 잡혔다.
10일 거제시의 한 횟집에서 황순어로 추정되는 암수 한 쌍을 잡아 수족관에 보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황순어는 중화권에서는 ‘황금보다 비싼 물고기’로 통하는 희귀어다. 지난 1월 31일, 중국의 한 어민이 길이 1.93m의 초대형 황순어를 잡아 150만 위안에 팔았으며, 이것이 최종적으로 300만위안(5억 1000만원)에 팔린 것이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황순어는 최근 북상한 태풍 무이파의 영향으로 거제도로 온 것으로 추정된다. 물고기를 잡은 횟집 주인 최기열은 “황순어인지 국내 수산관련 기관에서 확인이 불가능해, 중국의 지인에게 사진을 보내 확인할 계획”라고 밝혔다.
한편 황순어는 입술이 노랗다는 이유로 황순어로 불리며 WWF(세계자연보호기금)가 선정한 '바다의 10대 보물' 중 하나로 선정되기도 했다.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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