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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바닷물에서 금을 채취하는 것이 가능할까 ? 작성일 2011-07-19
글쓴이 골드치아 조회수 69

본문

바닷물에서 금을 채취하는 것이 가능할까?

 

정답은 가능합니다..

그러나 현재의 과학 기술로는 나오는 금의 양에 비해 그 비용이 막대하기 때문에

채취하지는 않습니다.


금은 인간에게 처음으로 알려진 금속이라고 한다.

인간이 이 세상에 등장한 이후

줄곧 가장 존엄한 것으로 생각해 온 금속이 바로 금이다.

왜냐하면 다른 금속과 달리 금과 은만이 순수한 형태(금덩어리 혹은 사금)로
 
발견되었고
산출량도 극히 적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세계에서 채굴된 금은 약 절반 가량이 미국에

집중되어 재무성에 보관되어 있다.

금의 가치를 높게 한 또 하나의 이유가 있다.

공기 속에서 녹이 슬지 않는다는 점이다.

금은 습기가 높은 곳에 보관하거나, 물에 넣어 두어도,

심지어 불로 태워도 그 아름다운

색은 변하지 않는다.

또 하나의 이유는 부드러워서 제공하기 쉽다는 점이다.
 
두드리고 늘려서 아주 얇게 하는
것도 가능하고 휘어도 쉽게 끊어지지 않는다.

이처럼 가치가 높은 금이지만 모든 원소가 함유되어 있는 바닷물에도 당연히 포함

되어
있다. 그런데 이 바닷물 속의 금을 추출하는 것이 가능할까.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바닷물에 용해되어 있는 금을 추출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함유율이
상당히 희박하기 때문에 수지타산이 맞지 않는다.

세계의 전체 바닷물에는 약 600만 톤의 금이 있다고 한다.

현재 전세계의 금생산량이 약
1,200 톤에 불과하므로 엄청난 양의 금이

바다 속에 숨어 있는 셈이다.

실제로 독일에서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막대한 배상금을 지불하기 위해
 
금만 달라붙
는 특수한 수지 흡착제를 사용해 바닷물로부터 금을 추출하려고

시도한 적이 있었다.

그러나 이 방법도 금의 함유물이 워낙 적은 탓으로 실패로 그치고 말았다.

예를 들어 리튬(Lithium;알칼리 금속 원소의 하나)은

바닷물 1리터에 0.1mg이 함유되어
있는데 비해 금의 농도는
 
리튬 농도의 1만분의 1에 불과하다.

100만 톤의 바닷물에서 약 0.05g의 금이 추출되어 정도니 당연히

수지가 맞을 리 없는
것이다.

바닷물의 부피는 약 13.7억km3로 물이 96.75%를 차지하고 나머지는 여러 물질들로

이루어졌는데 가장 많은 것은 소금(염화나트륨)으로 물 이외의 물질 가운데 84%를

점하고 있다.

그 외에 나트륨 이외의 염소화합물이 8%가 금, 은, 동, 우라늄,

알루미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알루미늄은 150억 톤, 동은 45억 톤, 우라늄은 45억 톤,

은은 4억5천만 톤이 들어있다.

게다가 마그네슘, 칼슘, 유황, 칼륨 등은 이들보다 훨씬 많이 함유되어 있다.
 
그야말로
보물창고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위에서 말한 금의 경우처럼 이름 채취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라고 한다.

그 중에서 우리가 가장 쉽게 채취할 수 있는 것은 바로 가장 많이 함유된 소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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