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라스베이거스 차기 명물 ‘금 자판기’ 주목 | 작성일 | 2011-03-13 |
| 글쓴이 | 골드치아 | 조회수 | 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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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 다운타운에 위치한 호텔 골든 너겟(Golden Nugget)에서 금 자판기인 ‘골드 투 고(GOLD to go TM ATM)’를 선보이며, 새로운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다.
이를 통해 골든 너겟은 플로리다 보카 라튼의 타운 센터(the Town Center in Boca Raton)에 이어 미국에서 두 번째로 자판기를 통해 금을 구매할 수 있는 곳이 됐다.
‘골드 투 고’는 기계 내부에 장착된 컴퓨터를 통해 웹사이트 Gold-Super-Market.de에 접속해 10분 단위로 실시간 금 시세에 맞게 가격을 조정한다.
또한, ‘골드 투 고’는 최소한의 공간에서 별도의 노동력 없이 운영 가능하기 때문에 고객들이 공정한 가격으로 이득을 볼 수 있다.
각 금괴는 24K 금으로 만들어져 있으며, 환불 보증서가 들어있어 금괴를 공정한 가격에 사는 것이 쉽고 간단하도록 돼 있다.
모든 금은 품질 보증을 거쳐 인증된 제조사에서 납품되고, 고급스럽게 특별하고 정교하게 포장이 돼, 소장요, 선물용으로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무게의 선택권은 1g∼약 28g으로 금괴와 함께 전통 금화도 판매된다.
골든 너겟 호텔은 세계에서 가장 큰 순금 덩어리인 ‘믿음의 손(the Hand of Faith)’을 전시하고 있는데, 더 나아가 금을 자판기로 판매하기 시작하면서 ‘골든 너겟’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경험을 여행자들에게 선사할 수 있게 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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