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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백금과 화이트골드의 차이 (변색에 관하여) 작성일 2010-11-02
글쓴이 골드치아 조회수 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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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금은 변색되지 않습니다 오래 착용하다보면 생활기스가나서 둔탁한 느낌을 줄 수는 있지만
색이 변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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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골드는 노란 금을 최대한 희게 합금으로 만든다음에 다시 백색이 나는 금속으로 도금을 한 것이기 때문에 도금 부분이 벗겨지면 누르스름한 색이 나옵니다
은 처럼 변색되는 것은 아니고 도금한 부분 밑에 있는 색이 나타나는 것이고 다시 도금을 하면 원래대로 됩니다 화이트 골드의 도금한 금속은 색이 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도금자체가 착용하다보면 벗겨질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은이 공기중에 노출되므로 변색됩니다 그 어떤 도금도 시간이 지나면 벗겨지기 마련입니다 금, 화이트골드, 백금등은 변색되는 금속이 아니지만 은은 변색이 되기 때문에 은으로 된 쥬얼리는 결국엔 변색된다라고 생각하고 사야합니다 얼마나 오래 착용하는지 도금이 얼마나 두껍게 되어 있는지에따라서 변색되는 시기를 늦출 수는 있습니다


요즘 광고중에서 흔히들 " 실버+화이트골드 코팅? 실버+백금코팅" 이렇게 써있으면서 " 변색은 안된다"고 하고 있고, 인터넷에서 백금, 화이트골드 치면 가격대가 3만원돈정도 하는데 솔직히 말하면 이런 글들은 허위광고 입니다.

백금(pt, platinum)만이 색이 변하지 않습니다. 화이트골드도 위에 답변했지만 그 자체의 색이 변하지는 않지만 그 자체의 색이라는 것이 백금처럼 하얗지 않기 때문에 오래 착용하다보면 약간 누르스름한 화이트골드의 보일 수 있습니다.

은은 도금한 금속이 벗겨지면 바로 변색이 됩니다. 티파니 실버 제품 역시 별로 사용하지도 안았데도 시간이 흐르면 변색이 됩니다. 그 어떤 은제품도 결국에는 다 변색이 되는 것입니다 소비자들이 혼동하는 부분이 있는데 분명히 은제품에 백금으로 도금을 한다는 말입니다

어떤 회사에서는 백금족의 금속중에서 팔라디윰과 로듐으로 도금을 한다고 하네요 이 도금하는 금속을 백금(pt)라고 하지는 않지만 광물학적으로 백금군의 종류들입니다 팔라디윰은 백금과 합금을 하는데 주로 쓰이고 로듐은 도금에 주로 쓰입니다
 
변색 여부는 계속 반복되는 답변이지만 도금의 두께에 따라서 시기가 조금 늦쳐질 수는 있지만 결국엔 변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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