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황오동 금귀걸이 보물 지정 | 작성일 | 2018-10-29 |
| 글쓴이 | 골드치아 | 조회수 | 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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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서책과 불교 조각,
신라시대 금귀걸이 등 우리의 소중한 문화재 4건이 국가 보물로 지정된다.
문화재청은 ‘이익태 지영록’과 ‘경주 황오동 금귀걸이’,
‘남양주 불암사 목조관음보살좌상’, '서울 칠보사 목조석가여래좌상'을 보물로 신규 지정했다.
보물 제2001호 ‘경주 황오동 금귀걸이’는
지난 1949년 경주 황오동 52호분에서 출토된 귀걸이 한 쌍으로,
외형상 주고리, 중간장식, 마감장식의 삼단으로
구성된 전형적인 신라시대 5~6세기 유물이다.
접합 부위가 매우 세밀해 눈으로는 잘 확인되지 않을 만큼
세공 기술이 뛰어나고 작은 구실 장식도 매우 섬세하고 아름답다.
또한, 입체형인 펜촉형 장식물 안팎으로
작음 금 알갱이를 촘촘하게 부착해 시각적인 화려함도 특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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