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200억 넘는 대형 황금색 다이아몬드 | 작성일 | 2014-04-24 |
| 글쓴이 | 골드치아 | 조회수 | 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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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가가 200억원이 넘는 100.09 캐럿짜리 대형 황금색 다이아몬드가 내달 13일 제네바에서 열리는 소더비 경매에 나올 예정입니다.
런던의 유명한 다이아몬드 수집가 로렌스 그라프가 소장해온 ‘그라프 비비드 옐로’라는 이름을 가진 이 다이아몬드의 예상 낙찰가는 1500만~2500만달러 (약 155억~259억원) 수준이라고 합니다. 여행했을 때 원석 상태로 있던 이 희귀한 옐로 다이아몬드를 구입했으며 뉴욕의 유명한 다이아몬드 세공전문가 니노 비안코가 9개월에 걸쳐 반지용으로 가공했다고 하네요. 다이아몬드 경매의 최근 추세는 낙찰가가 예상가격을 훨씬 뛰어넘고 있는데요. 이에 따라 ‘그라프 비비드 옐로’도 2500만달러를 넘어서는 가격에 팔릴지 여부가 관심거리입니다. 작년 11월 제네바에서 있은 크리스티 경매에서도 세계 최대 크기의 오렌지색 다이아몬드가 예상가 1700만~2000만달러를 훨씬 상회하는 3550만달러에 낙찰되었습니다. 크리스티 경매 다음날에 있었던 소더비 경매에서 ‘핑크 스타’로 알려진 세계에서 가장 큰 핑크색 다이아몬드가 예상가보다 2300만달러가 높은 8300만달러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핑크 스타’ 다이아몬드는 낙찰자가 돈을 지불하지 않자 소더비측이 지난 달 강제 회수했습니다.
경매가 불발로 끝난 ‘핑크 스타’를 제외하고 다이아몬드 경매의 최고가 기록은 2010년 11월 제네바 소더비 경매에서 팔린 24.78 캐럿 핑크색 다이아몬드 ‘그라프 핑크’로 4600만달러에 낙찰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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