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금니 공급업체 4곳 중 1곳 ‘함량 미달’ 무더기 적발 | 작성일 | 2012-06-15 |
| 글쓴이 | 골드치아 | 조회수 | 53 |
본문
금니 재료에 금을 표시보다 적게 넣은 업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불량 금니는 내구성이 떨어지고 치아에 부작용을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금니가 장기적으로 봤을 때 튼튼하고.
오래 사용할 수 있다고 해서 선택하며,
수명도 길고, 잇몸 친화성도 좋아 다소 비싸지만 가장 선호하는 재료입니다."
식품의약품 안전청이 시중에 유통중인
40개 업체 76개 제품을 점검한 결과
8개 업체 12개 제품이 금 함량을 어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 함량이 1그램당 평균 0.025그램 부족했습니다.
적게는 1.2에서 최고 3.8%까지 금 함유량이 적었습니다
금니 하나엔 보통 3.75g의 금이 들어가는데,
가격으론 24만원 정도됩니다.
부족한 함량을 돈으로 환산하면 금니 하나에 업체가 6천원 이득을 본 셈입니다.
하지만 이번에 적발된 업체들은 금의 함량을 줄이는 대신
은과 구리의 함량을 높였습니다.
이 1g짜리 합금을 만들기 위해서는 반드시 정량의 금이 필요합니다.
금니는 20에서 90퍼센트의 순금에 다른 금속을 섞어 만듭니다.
제품마다 허가과정에서 정해진 일정한 금 함량을 지켜야 품질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금의 함량이 떨어지게 되면 주조시의 정확성,
또 인체 친화성, 그런 장점들이 그만큼 줄어드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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