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온스당 1300.80달러 | 작성일 | 2014-04-26 |
| 글쓴이 | 골드치아 | 조회수 | 89 |
본문
뉴욕 금가격은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의 긴장감 고조에
지정학적 불안정과 뉴욕증시 약세로 안전자산 매입세가 일어 상승함.
이에 따라 1300달러를 회복했지만 상승폭은 완만.
25일(현지시각)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금 선물 6월
인도분은 10.20달러(0.8%) 상승한 온스당 1300.80달러에 거래됨.
이에 따라 금 선물은 주간 기준으로 0.5%의 완만한 상승세를 기록함.
러시아-우크라이나발 지정학적 불안정 지속에 따른
안전자산 매입세로 금가격이 사흘 연속 상승함.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의 유혈 사태가 더욱 악화되는 데다
러시아가 군사 대응을 중단할 움직임을 보이지 않자 ‘리스크-오프’에 무게가 실림.
안전자산인 국채가격 역시 상승했고 위험자산인
뉴욕증시는 실적 실망이라는 악재가 겹쳐 다소 큰 폭으로 떨어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유럽 주요국의 정상들과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한 논의를 가졌으나 투자심리를 진정시키는 데는 역부족.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에 대해 추가적인 경제 제재에 나설 것이라며
압박의 수위를 높였지만 지정학적 리스크를 해소하지 못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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