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금값 온스당 1,251.90달러 | 작성일 | 2014-01-21 |
| 글쓴이 | 골드치아 | 조회수 | 85 |
본문
금값을 끌어내렸던 달러 강세가 주춤해지고
수요도 늘어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음.
17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거래된 국제 금값은 온스당 1251.90달러를 기록함.
지난해 말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양적완화 축소 계획을 밝힌 직후
1200달러 선 아래로 떨어졌던 게 한 달여 사이 5% 가까이 상승함..
달러와 금은 대체재 성격이 강함.
달러 가치가 떨어지면 금 가치가 오르고 달러가
강세로 돌아서면 금값은 떨어짐.
양적완화 축소 발표에 금값이 떨어진 건 그래서인데요.
하지만 최근 유럽 경제 회복 징후가 뚜렷해지면서
유로화 대비 달러화가 주춤하자 금값이 반사이익을 보고 있어요.
게다가 금 소비대국인 중국과 인도의 수요도 늘어날 전망입니다.
. 중국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춘절이 호재고,
인도는 금 수입 규제가 연내 풀릴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어요..
중국의 금 수요는 장식용·투자용인 반면
인도는 선물용과 사원 기부용으로 쓰여 경기를 타지 않아요.
금 수입 규제로 억눌렸던 금 수요가 큰 폭으로 늘어날 수 있을것 같네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이전글 | 금 온스당 1,240.20달러 2014-01-17 | ||
| 다음글 | 금 온스당 1,262.30달러 2014-01-2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