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온스당 9.70달러높아진 1,234.60달러에 마감 | 작성일 | 2013-12-16 |
| 글쓴이 | 골드치아 | 조회수 | 72 |
본문
국제유가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다음주 양적완화 축소(테이퍼링) 우려로 하락했으나
금가격과 구리 가격은 연방시장공개위원회의 조기 테이퍼링 우려가 다소 약화돼 상승함.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12월 연방시장공개위원회 정례회의는 17~18일에 열리는데요.
고용과 소매판매 지표 호조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다음주 회의에서
양적완화를 축소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에 힘이 실렸다.
금가격은 향후 디플레이션 우려가 있을 수 있다는 우려로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조기 테이퍼링 우려가 다소 약화됨에 따라 상승함.
뉴욕상품거래소에서 2월물 금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9.70달러(0.8%) 높아진 1,234.60달러에 마감됨.
애널리스트들은 다음주 연방시장공개위원회 회의를 앞두고
금선물 포지션을 취하려는 거래자들이 매우 제한적이었다고 말함.
이들은 이날 생산자물가지수가 하락세를 나타내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양적완화 축소를 서두르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금가격 강세를 지지했다면서
그러나 금 매입 규모를 급격히 늘리는 재료로 작용하지 못했다고 덧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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