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금 온스당 1224.9달러 - 양적완화 축소로 10주만에 최대폭하락 | 작성일 | 2013-12-13 |
| 글쓴이 | 골드치아 | 조회수 | 76 |
본문
양적완화 축소에 금은 10주 만에 최대폭으로 내렸고 유가는 수요 증가로 올랐음.
12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거래되는
내년 2월 인도분 금 선물가격은 전날보다 32.30달러(2.59%) 내린 온스당 1224.9달러를 기록함.
미 의회가 내년도 예산 협상을 타결하자 연방준비제도(Fed)의
양적완화 축소가 단행될 것이라는 불안감이 확산됨.
짐 위코프 킷코 선임 분석가는 "미 의회 예산협상 타결로 연준이 양적완화를 조기에 시행할 수 있는
또 하나의 근거를 얻은 것"이라며 "최근 미국 경제지표 또한 호전돼
그러한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이라고 말함.
3월 인도분 은 선물가격은 4.43% 내린 온스당 19.453달러로 거래됨.
3월 인도분 구리 선물가격은 전일보다 0.13% 내린 파운드당 3.2955달러를 기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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