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미국 금 최대 보유국가 | 작성일 | 2013-01-15 |
| 글쓴이 | 골드치아 | 조회수 | 97 |
본문
미국 정부는 국가채무를 변제할 목적으로 금을 매각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CNN머니가 14일(현지시간) 보도.
최근 월가에서는 미 정부가 국가채무 한도를 피하기 위해
1조 달러(약 1060조원) 규모의 백금 주화를 매각할 것이라는 소문이 나돌았지만
공식적으로는 거론조차 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짐.
미국은 세계 최대 금 보유국가로서 켄터키주 포트 녹스에만 7845t(2억6150만온스)의 금괴를 보관하고 있음.
이를 현재의 시가인 31.1g(온스)당 1655달러(약 175만원)로 환산하면
금괴의 가치는 모두 4320억 달러(약 458조원).
미국 재무장관 가이트너는 지난달 미 의회 지도자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금을 매각하게 되면 국내외적으로 미국의 신인도가 낮아질 것이며
세계 금융시스템을 극도로 혼란스럽게 만들게 될 것"이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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