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금값, 하루만에 104弗 폭락 ↓...차익매물 쏟아져 2008년 3월 이후 가장 큰 하락폭 | 작성일 | 2011-08-25 |
| 글쓴이 | 골드치아 | 조회수 | 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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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가 강세를 보이고, 금 가격이 급락한데 영향으로 국제유가가 소폭 하락했다.
24일(현지 시각) 뉴욕 상품거래소(Nymex)에서 미 서부텍사스산원유(WTI) 10월 인도분 가격은 전일보다 28센트(0.3%) 하락한 배럴당 85.16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또 런던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 10월분 가격은 84센트(0.8%) 오른 배럴당 110.15달러에 폐장했다.
미 달러화가 유로화에 대해 강세를 기록하고, 금 가격이 2008년 3월이후 최대폭으로 떨어지는 등 금융시장이 안정을 보이자, 유가도 하락 안정세를 나타냈다.
PFG베스트의 필 플린 리서치 부대표는 "달러가 약간 오르며, 상대적으로 유가가 하락했다"면서 "상당수 트레이더들은 투자를 다양화하고 있으며, 금 가격이 급락하자 마진 콜을 우려, 석유를 팔아야겠다고 생각한 것 같다"고 전했다.
이날 미 에너지부는 미국내 정유시설 가동률이 90.3%로 올들어 최고수준을 보이고 있다가 밝혔다.
휘발유 재고는 136만배럴 늘어난 2114만배럴로 집계됐다. 또 디젤, 등유등 중간유도 173만배럴 증가한 1557만 배럴로 지난 2월이후 최고 수준을 나타냈다.
최근 장중 한때 온스당 1900달러를 넘었던 국제금값이 오늘 폭락했습니다.
우리시각으로 오늘 새벽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2월 인도분 금 선물값은 전날보다 온스당 104 달러, 5.6% 추락한 1757.3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오늘 하루 하락률로는 금융위기가 발생했던 지난 2008년 3월 이후 3년 5개월만에 최대치입니다.
오늘 금값은 온스당 1850달러를 넘으면서 출발한 뒤 곧바로 1800달러대가 무너졌고, 오후장 들어 1760달러대에서 버티다가 다시 하락폭이 커졌습니다.
국제금값은 지난 한 달 동안 20% 가까이 급등하면서 지난 23일에는 장중 1917달러까지 치솟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금값이 폭락한 것은 최근 과도하게 오른데 따른 투자자들의 차익실현 욕구가 나타났기 때문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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