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시장 뉴스·금생활정보 - 골드치아

국내외 금시장 동향·시세 변동·관리 팁

국내외 금시장 동향, 시세 변동, 폐금·금니 매입 관련 최신 뉴스와 금 보관·관리 생활 정보.

골드치아 (goldchia) | 치과폐금·금니·금이빨 전문 매입업체 | 금이빨판매, 금이빨팔기 당일 현금 매입 | 인레이·포세린(PFG)·PT·ST·AT 합금 타입별 시세 | 우편·택배·출장 매입 전국 가능 | 도메인 https://goldchia.com

금관련 뉴스

제목 美 부유층도 "주식 대신 금" 작성일 2011-08-16
글쓴이 골드치아 조회수 111

본문

美 부유층도 "주식 대신 금"
금융위기 후 투자성향 변화

미국의 국가부채 문제와 남유럽 재정위기가 불거지면서 글로벌시장에서도 안전자산인 금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금값이 너무 올라 지금 투자하기엔 너무 늦은 게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으나 많은 투자자들은 아직까진 불안정한 주식 대신 상대적으로 안전한 투자처인 금을 더욱 주목하고 있는 모습이다.

국제 금값은 지난주 미국의 신용등급 강등과 뉴욕증시 폭락으로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 현상이 더욱 확산되면서 한때 온스당 1800달러를 넘기도 했다. 올들어 29%, 이달에만 11% 오른 수준이다.
 
금값이 이처럼 계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건 주식 시장의 불안정성을 우려한 투자자들이 현금을 보관하거나 금 같은 안전한 투자 수단을 찾고 있기 때문이라는 게 지배적인 분석.
 
실제 미국의 부유층들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계기로 안전자산인 금에 대한 선호도가 크게 높아진 것으로 전해진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5일(현지시간) "미국의 부유층들이 지난 2008년 금융위기 당시 주식 투자로 손해를 본 이후 투자 성향이 달라졌다"며 "주식 대신 금 등 다른 안전 자산 매입에 열을 올리고 있다"고 전했다.
 
신문은 "이들이 금융위기를 겪으며 재산을 늘리기 보다는 이를 안전하게 지키려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며 "이 때문에 투자 다변화 전략을 택한 부유층들은 최근 급변동하는 증시에서 큰 손해를 보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최근 미국의 국가신용등급 강등사태로 금융시장의 불안이 심화되자 투자자들의 금 선호 현상은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A) 계열의 메릴린치는 최근 투자보고서에서 "미국의 국가 신용등급 강등으로 인해 저금리와 저성장, 높은 유동성 수준 등 금값이 오를만한 여건이 마련됐다"면서 "금값이 앞으로 12개월내 온스당 2000달러로 오를 수 있다"고 전망했다.
 
여기에 영국 등 다른 여러 유로존 국가들도 미국처럼 국가 신용등급이 강등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금값 고공 행진은 당분간 계속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월가의 대표적인 상품투자 전문가인 짐 로저스는 최근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유럽에는 영국과 벨기에, 스페인 등 미국처럼 국가 신용등급을 낮춰야 할 나라들이 많다"면서 "부채 위기에 직면한 유럽의 정책 결정자들이 추가 양적완화 정책을 펴게 될 경우 금과 곡물 등 원자재 가격이 상승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하지만 금값 상승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만만치 않다. 최근 금융시장 혼란으로 막대한 손해를 본 일부 헤지 펀드들이 자금 조달을 위해 금 매각에 나설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브라이언켈리 캐피탈의 브라이언 켈리 대표는 최근 CNBC와의 인터뷰에서 “상당 규모의 금 보유를 자랑하는 대형 헤지펀드들이 금 매각에 나설 수 있다”며 "이는 금값 랠리의 가장 큰 위험요인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리엔트 골드가공연구소, 골드치아 사업부사업자등록번호. 131-13-19119

관리자.김정은대표전화. 070-7417-1139팩스. 031-388-1136

대표자 : 정용선통신판매신고증. 제 2026 - 안양동안 - 0885호구매안전서비스 등록번호. 제 A17-260622-0771호

본사.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161, 안양무역센터 7층 722호

공장. 경기도 화성시 우정읍 화산리 1095개인정보관리책임자. 김정은

ⓒ 2019 goldchia. All Rights Reserved.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