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온스당 1,084.10 달러 | 작성일 | 2015-12-05 |
| 글쓴이 | 골드치아 | 조회수 | 71 |
본문
뉴욕 금가격은 달러화 강세와 고용지표 호조에도
달러의 추가 강세 전망이 약화돼 큰 폭으로 상승함.
4일 뉴욕상품거래소에서 2월물 금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22.90달러나 오른 1,084.10달러에 마감돼
지난 11월11일 이후 최고치를 경신함.
고용지표 호조로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오는 15-16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확실시된다는 분위기가 고조됨.
이에 따라 달러화가 전날의 급락세를 접고 유로화와 엔화에 강세를 나타냄.
미 노동부는 11월 비농업부문 고용이 21만1천명(계절 조정치)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함.
이는 마켓워치 조사치 20만명을 웃돈 것임.
고용지표 발표 뒤 상승폭을 축소했던 금가격은 이후 급반등함.
Fed가 이달 금리를 인상한 이후 향후 금리인상 속도가 예상보다
매우 느리게 진행될 것이라는 전망이 향후 달러화 상승 추세에 대한
의구심을 증폭해 금 매수세를 견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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