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온스당 4,476.80 달러 | 작성일 | 2026-09-01 |
| 글쓴이 | 골드치아 | 조회수 |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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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뉴욕상품거래소
12월 인도분 금 선물은
전일 대비 53.10 달러 하락한
온스당 4,476.80 달러 거래되고있슴
케빈 워시 미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지난주 미국 와이오밍주에서 열린 잭슨홀 심포지엄에서
내놓은 매파적 발언에 금 시장은 이날도 흔들렸슴
지난 28일 2.88% 급락한 금 가격은 이날 장 중 4,521.50달러까지
반등하기도 했으나 이내 밀리며 낙폭을 추가로 확대했슴
다만 4,445.60달러까지 밀리자 저가 매수세가 유입돼 마이너스 1%대에서 방향을 탐색 중임
워시의 매파적 발언에 금리 인상 베팅이 강해진후 금 가격에 가해진 하방 압력도 강해졌슴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 자산인 금은 고금리 환경에서 상대적으로
매력도가 낮아지는 만큼 통상 미국 국채금리가 오르면 하방 압력을 받음
현재 금값 하락의 최대 재료는 금리 상승과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으로
이는 원유 재고 감소와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것이라며
미국 국채금리도 계속 오르고 있고 달러화 가치도 오르는 만큼 금은 위태로운 상황에 놓여 있다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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