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금 온스당 1197달러 | 작성일 | 2013-12-24 |
| 글쓴이 | 골드치아 | 조회수 | 91 |
본문
금값이 23일(현지시간) 심리적 기준선인 1200달러선이 다시 무너짐.
미국의 경기회복이 가속화하고 있다는 기대는 안전자산인 금에 대한 매력을 떨어뜨림.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9일(현지시간) 오는
2014년 2월 인도분 금 선물 가격은 전일 대비 6.70달러(0.6%) 내린
온스당 1197달러를 기록함.
이날 발표된 미국의 경제지표가 호조를 보이면서
미국의 경제가 되살아나고 있다는 전망이 힘을 얻고 있음.
미국 소비지출이 0.5% 증가해 지난 7개월 연속 늘었다고 발표함.
이는 지난 6월 이후 5개월 만에 최고 증가율임.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Fed)는 지난 18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자산매입 프로그램 규모를 750억 달러로 축소함.
연준의 양적완화 축소 우려가 올들어 제기되면서 금값은 지난 4월 약세장에 진입함..
이로써 금값은 지난 30년 만에 연 최대 하락율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함.
“전 세계 경기회복에 금값이 하락하고 있다”면서
“투자자들의 안전자산 수요가 줄었다고 합니다.
| 이전글 | 금 온스당 1193.60달러 - 3년내 최저치로 마감 2013-12-20 | ||
| 다음글 | 금가격 1981년 이후 최악 - 온스당 1203.80달러 2013-12-3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