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금 온스당 1350.30달러 16.30달러상승 | 작성일 | 2013-10-25 |
| 글쓴이 | 골드치아 | 조회수 | 82 |
본문
금 선물이 중국 호재에 힘입어 강하게 반등함.
세계 최대 금 수입국 중 하나인 중국의 제조업 경기가 호조를 이루면서
투자자들의 금 매수 심리가 살아남.
24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금 선물 12월 인도분은 16.30달러(1.2%) 상승한
온스당 1350.30달러에 거래되었음.
이는 최근 5주 사이 최고치.
중국의 경기 회복이 속도를 내면서 금 현물 매수 기반을 탄탄하게 뒷받침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금값 상승에 힘을 실어줌.
아바트레이드의 나임 아슬람 시장 애널리스트는
“이번 제조업 지표에서 중국 경제가 예상보다 강하게 회복되고 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며
“이는 금 수요에 절대적인 호재에 해당하며,
이날 금값 상승도 이 때문”이라고 설명했음.
HSBC가 집계한 중국 구매관리자지수(PMI)는 10월 50.9를 기록해
전월 최종치인 50.2에서 상승.
중국 지표 개선 이외에 달러화의 약세 추이도 금값 상승에 힘을 보탠 것으로 풀이됨.
달러화는 연방준비제도(Fed)의 양적완화가 적어도 내년 1분기까지 지속될 것이라는
관측에 따라 하락 압박을 받고 있음.
시장 전문가는 금 선물이 저항선인 1345달러를 뚫고 오른 만큼
당분간 상승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내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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