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연방준비제도가 자산매입 축소할것으로 전망돼 금값하락 | 작성일 | 2013-09-13 |
| 글쓴이 | 골드치아 | 조회수 | 84 |
본문
금 가격은 다음 주 FOMC(연방준비제도) 회의에서 자산 매입을 축소할 것으로 전망돼 하락했고,
구리 가격은 FOMC 회의 결과에 대한 불확실성과 예상치보다 낮은
유로존(유로화 사용 17개국) 지표에 떨어짐.
연방준비제도의 양적완화(QE) 축소가 달러화 상승을 이끌어내면서
금속 상품에 악재가 될 것이라는 계산이 금값을 끌어내렸다는 설명.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12월물 금 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33.20달러(2.4%)나 가파르게 떨어진 1,330.60달러에 마감됨.
많은 전문가는 오는 17-18일 FOMC 정례회의에서 연방준비제도(Fed)가
100억~150억달러 수준의 자산 매입 축소를 단행할 것으로 예상함.
뉴욕 애널리스트들은 금 가격이 차트상 주요 레벨을 밑돌아 하락폭을 급격히 확대했다면서
안전자산 매수 심리가 약해져 금 매도세가 강화됐다고 말함.
한편, 영국의 귀금속 전문 컨설팅사 GFMS는 올해 남은 기간에 금 가격이 소폭 오를 것이라며
2014년 초에 1천500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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