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금 장중한때 온스당 1713.79달러까지 올라 | 작성일 | 2012-09-07 |
| 글쓴이 | 골드치아 | 조회수 |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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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현물이 6일 (현재시간) 미국 경제지표의 호전에도 불구하고
유럽중앙은행(ECB)의 무제한 국채 매입의 뉴스에 힘입어 상승했다
금현물은 그리니치표준시(GMT) 기준 오후 8시14분 현재 0.51% 상승한
온스당 1701.5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미국 금 12월물은 0.70% 상승한 1705.60달러에 거래중이다.
금은 온스당 1700달러 지지선을 상회하다가
미국 고용시장의 개선을 의미하는 지표가 발표되면서 6개월래 최고치에서 물러났다.
금은 장중한때 온스당 1713.79달러까지 올라
지난 3월 이래 최고점을 기록했다.
마리오 드라기 ECB 총재가 유럽위기국들이 채무비용을 내리고
4년간 지속된 채무위기에서 벗어나도록 무제한적인 채권매입계획을 발표해서
유로화의 가치가 상승한 것이 이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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