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비싸게 산 금이 알고 보니 쇠붙이?? | 작성일 | 2012-08-21 |
| 글쓴이 | 골드치아 | 조회수 | 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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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게 산 금이 알고 보니 쇠붙이나 다름없다면 어떠시겠습니까?
금값이 치솟다 보니 금거래와 관련된 소비자들의 피해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해 10월 아내의 생일 선물로 충북 청주의 한 금은방에서 14K 백금 반지를 구입했는데~.
그런데 여섯 달 만에 반지가 녹슬기 시작했고, 귀금속보석기술협회에 감정을 의뢰해보니,
함유량이 58%이어야 정상인 금이 실제로는 4%밖에 들어 있지 않았고,
나머지는 은과 동이었다고합니다..
"금이 아닌 것을 가지고 금반지라고 시내 큰 대형 매장에서
판매를 한 사안을 놓고 생각하니 너무 어이가 없지 않습니까."
현금영수증까지 갖고 있었지만, 해당 금은방은 자신들이 판 반지가 아니라며 보상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는 이 외에도 도금한 제품을 순금인 줄 알고 속아 구입하거나
금 세공을 맡긴 후에 중량이 크게 줄었다는 피해 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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