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금값 최고치, 한돈에 25만원(소매가 기준) 돌파! | 작성일 | 2011-08-19 |
| 글쓴이 | 골드치아 | 조회수 | 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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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이 소매가격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25만원을 넘어섰다.
19일 ㈜한국금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국내 금 소매가는
소비자가 살 때 3.75g(1돈)에 25만1천900원(부가가치세 10% 제외)을 기록했다.
소비자가 같은 양의 금(순도 99.9% 골드 바 기준)을 팔 때 받을 수 있는
금액은 같은 기간에 22만8천원으로 역시 역대 최고였다.
앞서 지난 18일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금 12월 선물은
전날보다 8.80달러(0.5%) 오른 온스당 1,793.80달러를 기록했다.
또한 은 12월 선물은 전날보다 53센트(1.3%) 상승한 온스당 40.37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같은 금값 고공행진은 최근 유럽발 재정위기에 글로벌 경제 성장률 둔화가 겹치면서
안전자산인 금 선호도가 더욱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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