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온스당 5,123.70 달러 | 작성일 | 2026-03-04 |
| 글쓴이 | 골드치아 | 조회수 | 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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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뉴욕상품거래소
4월 인도분 금 선물은
전일 대비 227.10 달러 하락한
온스당 5,123.70 달러 거래됨
국제 금 가격이 달러 강세와 미 국채금리 상승 여파에 크게 밀리고 있슴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이 4일 차로 접어든 가운데
국제유가를 비롯한 에너지 가격이 급등하면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졌슴
이에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후퇴하면서 달러 강세, 미 국채금리 상승을 견인했슴
금은 달러로 표시되기 때문에 달러가 강세일 때는
다른 통화를 보유한 이들의 금 수요가 줄어들 수 있슴
시장금리 상승도 이자가 붙지 않는 자산인 금에 불리한 재료임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인덱스(DXY)는 뉴욕 장중 99.7 부근까지 오르기도 했슴
작년 11월 하순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슴
코메르츠방크의 투 란 응우옌 외환·원자재 리서치 헤드는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로 유가가 급등하고 그
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인플레이션이 발생했던 경험은
아마 이번 사태의 청사진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진단했슴
RJO선물의 밥 하버콘 선임 시장 전략가는
금 가격 하락은 유동성을 향한 쏠림,
즉 현금으로 쏠림에 의해 추동된 것으로 보인다면서
달러가 강하고 채권 수익률이 높아졌다고 말했슴
하지만 이러한 가격 하락은 단기적일 가능성이 높으며
지정학적 위험으로 인한 안전선호가 금과 은 가격 상승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덧붙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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