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금값 약세 지속..3주 최대 낙폭 | 작성일 | 2010-09-12 |
| 글쓴이 | 골드치아 | 조회수 |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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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현지시간) 금값이 전날에 이어 하락세를 이어갔다. 미국의 고용관련 지표가 호전되면서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자연스럽게 후퇴를 지속했다.
이날 발표된 미국의 주간실업수당청구건수는 예상보다 감소폭을 키우며 경기둔화 우려감을 덜었고 미국 스탠다드 앤드 푸어스(S&P) 지수는 4주 최고치 가까이 올랐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금 12월물 가격은 온스당 6.6달러, 0.5% 하락한 1250.90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낙폭은 지난달 20일 이후 최대 낙폭이다.
매튜 지먼 라살레선물그룹 트레이더는 "투자자들이 리스크 자산으로 다시 복귀하고 있다"며 "주가 반등과 함께 금값 하락을 예상한다"고 말했다.
나머지 귀금속들도 하락세에 동참했다. 은 12월물 가격은 온스당 15.4센트 하락한 19.855달러를 기록했고 플래티늄도 9월물도 온스당 8.9달러 내린 1553.30달러를, 팔라듐 12월물은 온스당 5.30달러 빠진 521.80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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