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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金 랠리 내년까지 쭉~' 금값 1500弗 돌파 예상 작성일 2010-08-20
글쓴이 골드치아 조회수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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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랠리가 내년까지 10년 연속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된다. 최근 선진시장 더블딥 우려에 따른 '안전자산'으로서의 금 랠리 전망이 아니다. 향후 세계 경제 움직임과 상관없이 금값은 2011년에도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아 온스당 1500선을 돌파할 것이라는 관측이다.

일부 전문가들은 금이 디플레이션 헷지 수단인 동시에 인플레이션 도피처라는 점을 들어 금값이 글로벌 경기에 상관없이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한다. 약달러 추세와 글로벌 경제의 장기 저성장으로 안전자산을 선호하는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을 것이라는 연초 전망과는 좀 다른 시각이다.

특히 상품시장 애널리스트 가운데 올 상반기 금값 추이를 가장 정확히 예측한 유진 와인버그 코메르츠방크 애널리스트는 블룸버그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향후 경기 회복 추이와 관계없이 투자자들은 금으로 몰릴 것"이라며 "경기 회복시에는 귀금속 수요가 늘어 금값 상승을 부추길 것"이라고 말했다.

와인버그와 함께 양대 금 시장 애널리스트로 평가받는 도이체방크의 밴 브레너는 한 발 더 나아가 2011년 금값이 1550선을 넘어설 것으로 내다봤다. 1400선을 내년 목표치로 제시한 와인버그보다 한층 공격적이다.

이들 전문가들의 의견대로 금값이 내년 상승세를 이어갈 경우 금은 연율기준 10년 연속 랠리를 이어가게 된다.

'금 랠리 10년시대'를 내다본 투자자들은 상장지수제품(ETP)을 통해 막대한 양의 금을 사들이고 있다. 올해 투자자들이 ETP를 통해 축적한 금은 274톤으로 전체 규모는 2078톤으로 추정된다. 현재 스위스가 공식적으로 발표한 금 보유량 1040톤의 두 배에 육박하는 규모다.

반면 '금 버블'을 지적한 조지 소로스는 막대한 규모 금을 매도해 눈길을 끌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따르면 소로스는 지난 2분기 가장 규모가 큰 금 ETP인 SPDR 골드 트러스트 34만1250주를 매도했다. 하지만 소로스는 여전히 16톤의 금 보유와 맞먹는 524만주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블룸버그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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