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온스당 1,272.80 달러 ~ 13개월만에 최고 | 작성일 | 2016-03-11 |
| 글쓴이 | 골드치아 | 조회수 | 59 |
본문
드라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에 대한 실망이 유럽과 뉴욕 증시 약세를 부추겼고.
유가 역시 공급 과잉 우려 상존 속에 주요 산유국들의 산유량 동결 합의 기대가
약화된 것도 증시 약세 요인으로 작용함.
10일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물 금가격은
전날보다 15.40달러(1.2%) 오른 1,272.80달러에 마감돼
13개월여(지난해 2월초) 만에 최고치를 경신함.
금가격은유럽중앙은행(ECB) 통화정책 결과를 발표하기 전까지 하락압력을 받았다.
그러나 유럽중앙은행(ECB)의 파격적 통화완화책 이후 드라기 총재가 추가 금리인하 가능성을
일축하는 발언을 내놓아 달러화가 유로화에 급반락했고 뉴욕과 유럽 증시 역시 일제히 반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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