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온스당 1,155.20 달러 | 작성일 | 2015-03-17 |
| 글쓴이 | 골드치아 | 조회수 | 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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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온스당 1,155.20달러
달러 강세가 지속되면서 금값 하락
반대로 달러의 약세 기조가 뚜렷해지기 시작한
2001년부터 금값은 2011년 9월 온스당 1921달러로 최고치를 기록하기까지 랠리를 펼침.
금과 달러 가격은 반대로 움직인다는 게 시장의 정설인데요.
앞으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기준금리를 높이면 금의 수익률이 하락,
금의 투자매력은 더 떨어지게 된다고하네요.
17일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현재 금 가격은 지난 2011년 8월 이후 39% 하락했다고 합니다.
같은 기간 무역가중 달러지수는 36% 올랐슴.
금의 역사적 치고점은 2011년 9월 중 트로이온스당 1921.17 달러이며,
지난 13일 가격은 트로이온스 당 1152달러.
선물 시장에서 금 ‘롱(매수)’ 포지션은 전주까지 6주 동안 26% 급락함.
시장에선 금의 추가 하락을 점치는 전망이 잇따르고 있슴.
세계금위원회에 따르면 낮은 가격과 고 생산 비용 구조 탓에
광산기업들이 새로운 금광 개발 프로젝트를 꺼릴 것이므로
금 공급은 앞으로 몇년간 큰 변동없이 현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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