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온스당 4,420.60 달러 | 작성일 | 2026-08-19 |
| 글쓴이 | 골드치아 | 조회수 | 6 |
본문
18일 뉴욕상품거래소
12월 인도분 금 선물은
전일 대비 54.70 달러 하락한
온스당 4,420.60 달러 거래됨
최근 금 가격이 가파르게 상승했던 만큼
4,400달러 선을 지지대로 삼아 숨을 고르는 것으로 풀이됨
이달 들어 금은 4,000달러 대에서 4,500달러 선까지 빠르게 올랐으나
'4,500달러 선에서 저항을 느끼고 있슴
4,500달러 선을 여러 차례 돌파하려 시도했으나 번번이 막히는 중임
이달 저점 4,074달러 대비 10% 넘게 오른 만큼
차익 실현 욕구가 겹치면서 랠리에 제동이 걸리는 모습임
다만 4,400달러 선을 지지대로 삼은 듯 박스권에서 방향을 탐색하고 있슴
이날 하락세는 글로벌 국채금리 상승세가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슴
미국 국채금리는 장 중 하락세로 꺾이기 전까지 사흘 연속 오름세를 이어간 가운데
30년물 금리는 연일 2007년 이후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슴
이날도 장 중 5.339%까지 상단을 넓혔슴
미국뿐만 아니라 유럽 주요국 국채금리도 상승 흐름에 동조하고 있슴
독일 30년물 국채금리는 2.56bp, 영국 30년물 금리는 1.61bp 올랐슴
일본 30년물 금리는 아시아장에서 5.35bp 뛰었슴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 자산인 금은 고금리 환경에서 상대적으로
매력도가 낮아지는 만큼 통상 미국 국채금리가 상승하면 하락 압력을 받음
주요국 국채금리가 상승하는 가운데 미국 달러화 가치마저 강세인 점은
금 가격의 상단을 막는 또 다른 재료임
달러화가 아닌 이종통화 투자자에게 달러 강세는 달러로 표시되는 금을 더 비싸게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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