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온스당 4,545.30 달러 | 작성일 | 2026-08-20 |
| 글쓴이 | 골드치아 | 조회수 | 5 |
본문
19일 뉴욕상품거래소
12월 인도분 금 선물은
전일 대비 126.30 달러 하락한
온스당 4,545.30 달러 거래됨
미국 재무부가 중장기물 국채의 바이백(환매입) 규모를 전격 확대하면서
국채금리를 끌어내리자 금 가격이 반사이익을 누리는 것으로 보임
금 선물 가격은 이달 들어 4,500달러를 상향 돌파하기 위해 여러 차례 시도했으나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움직임과 금리 경계심 등으로 번번이 좌절됐었슴
하지만 미국 재무부가 중장기물 바이백 규모를 대폭 늘리기로 하면서
장기물 국채금리가 급락하자 금 가격도 탄력을 받는 모습임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 자산인 금은 고금리 환경에서
상대적으로 매력도가 낮아지는 만큼 통상 미국 국채금리가 하락하면 상승 압력을 받음
달러화 가치가 급락하는 점도 금 가격을 떠받치는 요소임
달러화가 아닌 이종통화 투자자에게 달러 약세는 달러로 표시되는 금을 더 저렴하게 만드는 재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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