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온스당 4,460.70 달러 | 작성일 | 2026-09-10 |
| 글쓴이 | 골드치아 | 조회수 | 6 |
본문
9일 뉴욕상품거래소
12월 인도분 금 선물은
전일 대비 6.10 달러 상승한
온스당 4,460.70 달러 거래됨
금은 미 재무부의 바이백 규모 실망감에
미 국채 금리가 상승 폭을 확대하자 그간 강세분을 대부분 반납했슴
금은 뉴욕장 초반 달러 약세와 맞물려 4,474달러까지 상승하기도 했슴
그러나 오전 11시께 미 재무부의 바이백 발표에 하방 압력을 받았슴
미 재무부는 오는 10일 장기 국채에 대해 60억달러 규모의 바이백을 단행한다고 발표함
바이백은 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국채를 만기가 되기 전에 다시 사들이는 것을 의미함
이는 최대 100억달러까지 본 시장 기대에 실망감을 안겼고
달러도 미 국채 금리 상승에 동조하며 강세 압력을 받았슴
금은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 자산이기 때문에 금리가 높을 때는 매력도가 낮아짐
금은 달러로 거래되는 만큼 달러가 강세를 보일수록
달러 이외의 주요 통화를 보유한 투자자는 금 가격을 상대적으로 비싸게 느끼게됨
금은 국채 금리 상승과 달러 강세에 장중 4,419달러까지 굴러떨어지기도 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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