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온스당 1266.50달러 | 작성일 | 2014-09-05 |
| 글쓴이 | 골드치아 | 조회수 | 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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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금 비관론자인 골드만삭스의 상품담당 애널리스트인
제프리 커리는 4일(현지시간) 미 경제채널 CNBC에 출연해 올해말까지
금값이 17% 가량 추락할 것이라고 예상하네요.
이날 기준 금값은 온스 당 1266.50달러인데
연말까지 1050달러로 추락할 것이라는 경고함.
지난 3월 1384달러를 기록하는 등 금 값이 연초 대비 4%나 올랐지만
커리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이후 올해 말까지 금값이 1050달러까지
미끄러질 것이란 전망을 굽히지 않고 있음.
미국 연방준비제도 이사회(FRB)가 결국 금리 인상에 나서게 될 것이고
이는 달러 강세로 이어진다는 시나리오가 배경.
투자분야에서 금과 달러는 상대적인 관계인데요.
한쪽이 오르면 다른 한편은 내리게 마련입니다.
이미 최근의 상황은 달러 강세로 흐르고 있고,
미국이 경제 호전 속에 양적완화 축소와 금리 인하 준비과정에 있는 반면
경기 부양이 시급한 유럽중앙은행(ECB)이 이날 전격적 금리 인하와 양적완화 추진하는 것도
달러 값 상승을 부추기는 요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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