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온스당 1265.50달러 | 작성일 | 2014-05-28 |
| 글쓴이 | 골드치아 | 조회수 | 73 |
본문
뉴욕 금가격은 우크라이나발 지정학적 불안정 완화와
기술적 매도세, 증시 강세 등으로 큰 폭 하락함.
여기에 우크라이나의 선거 결과까지 금값에 악재로 작용함.
페트로 폴로셴코가 우크라이나의 새로운 대통령에 당선됨에 따라
우크라이나 정국이 이전보다 안정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됨
금값이 큰 폭으로 하락, 지난 2월 초 이후 최저치로 떨어짐.
기술적인 측면의 매도와 주식시장의 강세 흐름,
27일(현지시각)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금 선물 6월 인도분은 26.20달러(2%) 급락한
온스당 1265.50달러에 거래됨.
이는 지난 2월7일 이후 최저치에 해당함.
글로벌 증시의 강세 흐름이 금 선물의 ‘팔자’를 부추겼다고함.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자 투자자들 사이에
안전자산인 금에 대한 매수 심리가 위축됨.
주말 선거 후 우크라이나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되며
이 때문에 금 선물은 바닥이 무너진 상황이라고 전함.
미국의 경제 지표 역시 호조를 이루며
안전자산의 매력을 떨어뜨린 것으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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