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온스당 1308.60달러 | 작성일 | 2014-05-07 |
| 글쓴이 | 골드치아 | 조회수 | 84 |
본문
3일만에 하락했지만 온스당 1300달러 선을 지켜냄.
우크라이나 사태가 점차 악화되고 있는 데다 유럽과 미국 증시가
내림세를 보인 데 따라 금값의 하락이 제한적임.
6일(현지시각)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금 선물 6월 인도분은
70센트(0.1%) 소폭 내린 온스당 1308.60달러에 거래됨.
우크라이나 사태에 따라 금 매수 심리가 강화되는 한편
일부에서는 차익 실현에 나서면서 혼조 양상을 나타냄.
하지만 당분간 금값은 상승 흐름을 탈 것이라고 그는 내다봄.
우크라이나 정부는 동부 지역의 상황이 더욱 불안정해졌다고 밝히는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해소될 여지를 보이지 않고 있다는 지적.
우크라이나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금값에 호재에 해당하지만
이에 따른 달러화와 엔화 상승은 금값에 악재라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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