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금 온스당 1243.60달러에 거래 | 작성일 | 2013-11-22 |
| 글쓴이 | 골드치아 | 조회수 | 98 |
본문
연방준비제도(Fed)의 의사록에서 테이퍼링(자산 매입 축소)을
단행할 움직임이 확인된 데 따른 것으로 보임.
21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금 선물 12월 인도분은 14.40달러(1.1%) 하락한 1243.60달러에 거래됨..
이는 4개월래 최저 수준.
10월 연준 회의 의사록에서 수개월 이내에
양적완화(QE) 축소가 단행될 가능성이 확인된 데다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의 제프리 래커 총재가 테이퍼링을 지지하는
발언을 한 데 따라 금값이 하락 압박을 받음.
래커 총재는 이날 노스캐롤라이나의 강연에서 QE의 실물경기 부양
효과가 제한적이라고 주장하며 자산 매입을 축소해야 한다고 강조함.
이어 세계 최대 채권펀드 업체인 핌코의 모하메드 엘-에리언
최고경영자가 내달 연준의 테이퍼링 가능성을 제기하면서
투자자들의 경계감을 자극함.
여기에 골드만 삭스가 금과 철광석이 15% 가량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해 이날 금 선물 하락에 힘을 실음.
또 뱅크오브아메리카(BOA)가 금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이
어긋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히며 금값 약세론에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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