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금값 하락 온스당 1272.40달러 | 작성일 | 2013-11-19 |
| 글쓴이 | 골드치아 | 조회수 | 92 |
본문
뉴욕 금가격은 연방준비제도(Fed)의 양적완화 축소 우려가 상존한 데다
실질 수요가 유입되지 않는 데 따른 실망감이 부각돼 사흘 만에 하락함.
다우존스 지수가 장 초반 1만6000선을 뚫고 오르는 등
주가가 장중 상승 흐름을 타면서 안전자산의 투자 매력을 떨어뜨림.
18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금 선물 12월 인도분은 15달러(1.2%) 하락한 온스당 1272.40달러에 마감.
달러화가 약세 흐름을 보였지만 투자자들이 연방준비제도(Fed)의
이른바 테이퍼링(자산 매입 축소) 시기를 저울질하면서 금값에 하락 압박을함.
H.C.웨인라이트의 제프리 라이트 매니징 디렉터는
“투자자금이 안전자산에서 주식시장으로 옮기는 움직임”이라며
“금값은 당분간 하락 압박이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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