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온스당 1714.40달러 | 작성일 | 2012-12-11 |
| 글쓴이 | 골드치아 | 조회수 | 81 |
본문
무엇보다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추가적인 자산매입 정책을 내놓을 것이란 기대감이 작용했고,
다른 한편 유로존 부채위기 및 정치 리스크와 미국 재정절벽 리스크를 둘러싼 불확실성에다
중국 경제지표의 혼조 양상으로 인해 안전자산 매입에도 무게를 실었다.
10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금 선물 2월 인도분은 8.90달러(0.5%) 상승한
온스당 1714.4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시장의 피로감과 차익실현을 위한 매물이 금값을 최근 1개월래 최저치로 끌어내렸지만
전반적으로 금값의 향방은 하락보다 상승에 무게를 두고 있다는 진단이다.
여기에 연방준비제도(Fed)가 추가 경기부양에 나설 것으로 보이며,
이 역시 달러화 약세와 금값 상승 흐름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마리오 몬티 이탈리아 총리가 사임 의사를 밝히면서 정치 리스크가 본격 부상했고,
내년 초까지 총선이 치러지지 않으면서 안전자산 선호 심리를 자극할 것이라고 투자가들은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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