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금가격 온스당 2000 달러 전망 | 작성일 | 2012-11-19 |
| 글쓴이 | 골드치아 | 조회수 | 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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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금 가격이 2013년 중 온스당 2000달러를 돌파할 것이란 전망을 속속 내놓고 있다.
제프리스 바쉬(Jefferies Bache)의 엘리자베스 맥킨타이어(Elizabeth McIntyre)는
지난 15일 이트레이드증권이 개최한 ‘제3회 Global Commodity Forum’에서
주요 은행의 유동성 정책으로 내년 국제 금 가격이 온스당 2000달러를 넘어설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재선으로 현재 진행중인 통화완화 정책이 유지될 것이란
기대감이 유효하기 때문이라는 분석에서다. 즉 유동성 공급으로 달러화가 약세를 나타내고 있고,
화폐가치 보존을 위해 금에 대한 수요가 더욱 확대될 수 있기 때문이다.
금 매입도 놓칠 수 없는 투자처 중 한 곳이다.
로버트 애스핀은 “금은 보험 같은 역할을 한다”며
“미국, 유럽 등 많은 중앙정부가 돈을 풀수록 금의 가치는 상대적으로 올라가고
남중국해, 중동에서 벌어질 수 있는 지정학적 리스크에서도 안전하다”고 말했다.
미국 등 선진국은 외화보유의 10%가 금이다. 하지만 중국, 인도 등은 2%에 불과해
금의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많은 중앙은행이 금을 매입하는 추세가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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