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중국 정부 외환보유고 금 비중을 늘릴 것이란 전망 | 작성일 | 2012-11-13 |
| 글쓴이 | 골드치아 | 조회수 | 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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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현지시간) 주요외신에 따르면, 데이빗 고넬 영국금시장연합(LBMA) 회장은
"중국과 미국을 비교해 본다면, 미국은 외환보유고에서 금 비중이 75%지만 중국은 2%밖에 되지 않는다"며 이같이 전망했다. 중국의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 지난 2009년 외환보유고에서 금을 1054톤까지 늘렸다고 밝힌 이후 금 보유에 관해 어떤 입장도 밝히지 않고 있다. 세계금위원회에 따르면, 미국이 보유한 금은 8133톤, 독일은 3395톤으로 모두 외환보유고의 70%가 넘는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 고넬 회장은 "금값은 최근 각국 정부가 매입하면서 상승하고 있다"고 분석 금값은 올해들어 11% 상승했고, 지난해 9월6일에는 온스당 1921.15달러까지 치솟기도 함 한편, 블룸버그 통신은 중국의 지난 9월 기준 외환보유고는 총 3조2900억달러로 전세계에서 가장 큰 금액이라고 집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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