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온스당 1,835.40 달러 | 작성일 | 2021-01-09 |
| 글쓴이 | 골드치아 | 조회수 | 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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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은, 미국 국채 등 안전자산 가격이
8일(현지시간) 큰 폭으로 하락함.
미국 의사당 폭동 이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조 바이든 당선인의 대통령 선거 승리를 처음으로 인정하고
안정적인 정권이양을 약속하는 등
미국의 정치적 위험이 사라지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임.
로이터에 따르면 이날 금 가격은 4% 넘게 급락했고,
은 가격은 10% 가까이 폭락함.
또 미 국채 수익률도 이날 큰 폭으로 오름
국채 수익률은 가격과 반대로 움직임
금 현물 가격은 장중 온스당 1,828.36 달러까지
추락하는 약세를 보인 끝에 동부시각 오후 2시 45분 현재
전일비 3.6% 급락한 1,843.06 달러에 거래되고 있슴
주간 단위로 지난해 11월 이후 최악을 기록하게 됨
금 선물 가격은 4.1% 급락한 온스당 1,835.40 달러로 마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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