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온스당 1500弗… 금값 또 사상 최고 경신 | 작성일 | 2011-03-24 |
| 글쓴이 | 골드치아 | 조회수 | 105 |
본문
온스당 1500弗…금값 또 사상 최고
다국적군의 리비아 공습 및 중동 지역 반정부 시위 격화,
일본 대지진 등의 여파로 금값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23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4월물 금값은 10.40달러(0.7%) 오른
온스당 150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전 최고치는 지난 2일 1437.7달러였다.
린드월독의 상품전략가인 아담 클로펜스타인은
“금값이 조만간 1500달러를 돌파할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이날 구리값도 12센트(2.7%) 오른 파운드당 4.43달러를 기록하는 등 다른 상품가격도 크게 상승했다.
뿐만 아니라 중동 지역 불안이 가속화되면서 공급 차질에 대한 우려로
국제유가는 30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NYMEX에서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날 대비 78센트(0.7%) 오른
배럴당 105.75달러에 마감됐다. 이는 지난 2008년 9월 26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 이전글 | 리비아 여파 국제 유가 급등...금가격도 상승 2011-03-21 | ||
| 다음글 | 金(금).. 사상 "최고" 2011-05-2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