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금값, 올해 1600달러 돌파할듯 | 작성일 | 2011-02-08 |
| 글쓴이 | 골드치아 | 조회수 | 101 |
본문
금 가격 올해 중반께 온스당 1500달러를 넘어서고 연말에는 1600달러를 돌파할 것.
컨설팅업체 GFMS는 보고서를 통해 올해 금값 상승세가 가속화 될 전망이라며 금값은 올해말 최대 1600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보고서는 올해 초 금값이 약세를 보이고 있지만 1월의 조정을 지속적인 하락세로 보긴 힘들다고 지적하며 금값 상승세는
내년 초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러한 상승세는 저금리와 다른 투자대상의 부진한 수익, 유럽과 미국의 늘어난 정부 부채, 미국의 양적 완화 정책에 대한
우려와 달러에 대한 영향 등의 결과라고 보고서는 설명했다.
보고서는 또 올 상반기엔 금 소비가 7% 가량 줄어들 것이라면서 가격이 하락세를 보이면 아시아 등의 귀금속 제조를 위한
금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금값은 올해 들어 약 2.5% 하락했는데, 미국 경제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고 달러가 강세를 나타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금값이 상승하자 금 생산량도 늘어났다.
GFMS는 지난 2년간 금생산량이 10% 증가했다면서 지난해 금 생산량은 2652t으로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금 생산업체의 주가도 덩달아 상승했다.
2001년 이래 금값이 407% 뛰면서 뉴욕증시 금관련 주식 역시 375% 올랐다.
GFMS의 필립 클랩위크 회장은 중앙은행들이 올해에도 금 사재기에 나설 것이라면서 중앙은행의 올해 매수 규모는 200t을
초과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 이전글 | 이집트 사태로 원유·금값 폭등 조짐 2011-02-01 | ||
| 다음글 | 美 금 선물, 무바라크 하야설에 하락..구리 사상 최고치 2011-02-0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