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중국의 금 수입5배 금증 | 작성일 | 2011-01-19 |
| 글쓴이 | 골드치아 | 조회수 | 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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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 우려와 안전자산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면서 중국에서 금 수입량이 급증했다.
상하이황금거래소에 따르면 중국의 1~10월 금 수입량(209t) 은 2009년 전체 금 수입량(45t)의 5배 가까이 증가했다.
선샹룽(沈祥榮) 상하이황금거래소 이사장은 2일 제5회 중국황금 및 귀금속 서미트에서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 때문에 중국에서
금 실물거래와 수입이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세계의 최대 생산국이자 두번째로 큰 소비자인 중국은 주로 그들의 금 수출입 수치를 공개하지않고 그 보유량에 대한 언급도
거의 하지 않는다.
정부가 수 조의 달러를 국제 경제에 투입시킴으로써 화폐의 가치가 하락될 것이라는 염려로 인한 달러의 하락때문에 올해
금괴수요는 27퍼센트 급상승했다.
의회에 따르면 2009년 중국의 귀금속과 투자 금 수요 428톤이었다.
중국의 가장 큰 금속보유량을 가지고 있는 중국국제금그룹에 의한 골드바 같은 금상품의 판매는 상반기에만 40퍼센트가
뛰었다며 그 회사의 대변인인 송 콴일이 7월 7일 말한 바 있다.
중국의 중앙 은행은 더 많은 은행들이 금 수출입을 할수 있도록 하고, 해외 회사들이 그 거래에 있어 그 접근을 더 용이하게
하겠다고 지난 8월 말했으며 독일은행은 중국의 금거래 규정을 완화하고자하는 계획은 그 수요를 부추기고 샹하이 금거래소의
거래량을 증가시킬지도 모른다고 지난 8월 6일 말했다.
올해 인도의 금 수입은 소비자들의 귀금속 구입이 증가하면서 이미 2009년의 수준을 넘어섰고 2009년의 총수입이 559톤
인거에 반해 벌써 삼분기까지의 수입만 624톤이라고 지난 11월 17일 세계금협회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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