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온스당 1,224.30 달러 | 작성일 | 2016-11-14 |
| 글쓴이 | 골드치아 | 조회수 | 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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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지난 12일 금가격은 온스당 1224.30달러로 전장대비 3.3% 급락함.
최근 3년중 가장 큰 일일 낙폭이다. 미국 대선 이후 총 하락폭은 8.5%에 달함.
작년까지 금가격은 3년 연속으로 하락 흐름을 펼침.
하지만 올해 들어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매우 점진적인 금리인상 전망에 힘입어 상승세로 방향을 틀었슴.
최근 하락분에도 금가격은 올초대비로는 여전히 15% 가량 상승한 수준임.
하지만 앞으로도 하락세는 지속될 것이란 전망이 높음.
폴슨인베스트먼트의 티머시 메이저 귀금속부문 연구원은
"달러화 강세 미국 경제성장에 대한 믿음이 크다"며
"현재로는 실질적 가격 상승이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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